정유경 – 보고싶다


정유경 – 보고싶다




이 곡의 첫 소절을 들으면 클리프 리차드의 곡이 먼저 떠오른다.
한국에서 사랑받는 대중가요는 대부분 불려지고 각색되었으며, 이 곡도 각색되었다.

이 곡은 1971년 이용복에 의해 처음 각색되어 불리게 되었는데, 이용복의 목소리가 뛰어났으나 지금까지 발견된 곡은 아니다.
이용복이 부른 곡은 이철혁이 편곡하고 정위화가 작사하여 1971년 이용복의 2집 솔로 앨범 “이용복 명곡”으로 발매되었다.

“산레모 가요제, 1943년 3월 4일생 / 마음은 집시” A면 마지막 곡으로 수록되었다.

1983년 데뷔한 정유경이 각색하여 재발매한 곡이다.
정유경은 한국계 미국인 가수로 1982년 KBS ‘청춘의 행진’의 파트너로 솔로 데뷔 당시 앨범을 발표했다.

데뷔 앨범의 주제가로 ‘Dream’을 발표한 정유경은 맑고 순진한 음색과 귀여운 외모가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비자 문제로 3개월 뒤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5년 만에 컴백하지만 아쉽게도 예전의 인기를 되찾지는 못했다.

이 곡은 1960년대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1969년 한국에서 첫 콘서트를 열었던 클리프 리처드가

1966년 Cliff Richard가 발표한 곡입니다.


정유경 – 보고싶다

아름다운 밤하늘에 별들이 살랑살랑 춤을 춥니다

보고 싶어요

바람에 꿈에 점점 멀어져가

그 모습이 빠졌다

우리의 만남은 언젠가 환상의 장소가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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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 오면 나는 아름다운 금은 별들로 성을 쌓을 것이다.

보고 싶어요

바람에 꿈에 점점 멀어져가

그 모습이 빠졌다

우리의 만남은 언젠가 환상의 장소가 될거야

그 날이 오면 나는 아름다운 금은 별들로 성을 쌓을 것이다.

보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출처) 가요(번안곡, 7080)/보고싶다 – 정유경 | 저자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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