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비자…] H1비자 대안]미국취업, 미국비자선택┃H1비자와O1비자의차이와선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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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의 포스팅에서는 H비자와 O비자 동안 나는 어떤 비자를 골라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말하려고 합니다.우선 비자의 명칭과 내용을 봅시다. H visa is ……흔히 말하는 H비자의 정확한 명칭은 H-1B단기 취업 비자로 미국 국무부 홈페이지에서 기술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H-1BPerson in Specialty OccupationTo work in a specialty occupation. Requires a higher education degree or its equivalent.Includes fashion models of distinguished merit and abilityand government-to-government research and development, or co-production projects administeredby the Department of Defense.(출처:미 국무부 홈페이지)요약하자면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허브로 만들기 위한 비자이며, 고등 교육 학위 및 해당 직업 경력이 필요하고, 통상은 최저 2년 이상의 경력을 필요로 합니다. O visa is …… 그렇다면 O비자는 어떤 비자죠?미국 국무부의 홈페이지에서 소개된 이하의 내용을 살펴보면 과학, 예술, 교육, 비즈니스, 운동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 및 특별한 능력을 가진 분이 신청할 수 있는 것이며 O비자는 O-1A와 O-1B로 나누어집니다. O-1A는 공학 및 과학 분야, O-1B는 예술 분야의 일이라고 생각하세요. O(O-1A, O-1B)Individual withExtraordinary Abilityor AchievementFor persons with extraordinary abilityor achievement in the sciences, arts, education, business, athletics, or extraordinary recognizedachievements in the motion picture andtelevision fields, demonstrated by sustained nationalor international acclaim, to work in their field of expertise.Includes persons providingessential services in support of the above individual.(출처:미 국무부 홈페이지)O비자는 “그림의 떡”…” 넘을 수 없는 벽”…”연예인 비자”? O비자를 검색하면’유·재석이 비자’에 소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실제로 유·재석이 씨가 무한 도전의 미국 촬영 때 받은 비자인 싸이, 이·병헌 씨. 연예인이 받을 많이 있습니다. O비자 자격 요건을 소개하는 또 하나의 ” 넘을 수 없는 벽”코멘트는 노벨상과 아카데미 어워드, 대통령 표창 수상자 등 전 세계 인구 중 많은 사람이 평생 접하지 못하는 수상 경력을 O비자 자격 요건으로 소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올바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것이 반드시”절대 값”에는 안 된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당연히 이런 조건은 O비자 취득에 유리하지만 반드시 그 같은 수상 경력이 없어서도 각 개인의 수상 경력에 대해서 어떤 대회인 수상한 조건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등에 대해서 잘 표현하면 노벨상 정도의 수준은 아니어도 그런 대회와 수상 등이(마치)금 숟가락 vs땅의 숟가락을 비교하는 흑백 논리처럼 전락하는 것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얼마나 가치 있게 손질하고 꾸밀까는 결국 O비자를 맡기려는 에이전시와 변호사의 능력인 실력이든, 장점이 될 것입니다. 다음은 O비자 신청의 자격 요건을 열거한 표입니다.이 가운데 3개 이상의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O비자 취득의 가능성은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비자신청 자격요건 확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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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vs O1 비자를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아래 내용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정보와 함께 실제 made되었던 기존 판례를 바탕으로 작성한 표입니다.
O비자H비자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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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비자는 취업 분야가 넓어 다양한 경력자들이 도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1년으로 정해진 비자 쿼터와 로터리 문제, 그리고 최근 트럼프 행정부로부터의 태클 등을 감안할 때 이전에 비해 취득 가능성이 상당히 낮아진 것 같습니다.아래 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2013~2017 H비자, J비자, O비자 Isued / 출처: https://travel.state.gov/content/travel.html)H비자는 트럼프 행정부 들어 자국민 보호 정책으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비자라는 얘기가 있습니다.2016년까지 전반적으로 증가하던 비자 승인 수가 2017년에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8년 들어 더욱 거세진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을 생각하면 2018년 H1 비자 승인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한 것은 단순히 누군가의 고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2017년 비자 취득률 변화 추이본인을 목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비자 종류는 바뀝니다 가능하면 O비자가 H비자보다 안정적이고 확실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술 계통에 종사하는 디자이너들뿐만 아니라 예술가 및 개발자(프로그래머)등의 경력자라면 지금은 다소 불안정한 H1B비자보다는 O비자를 선택해서 더 확실한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O비자 신청이 어려운 직업군의 지원자들은 어려운 도전은 아니지만 일단 H1B가 유일한 대안입니다. 이런 과정의 정확한 판단 기준에 대해서는 역시 전문가에게 상담하는 편이 좋겠지요.미국 취업 전문 에이전시 인터 플렉스[InterEx]에서는 미국 취업 및 진출 과정에 관한 설명회 및 개인 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이런 설명회와 개인 상담은 모두 무료로 계약을 강요하는 것은 없어서, 미국에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은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아래 연락처 또는 버튼으로부터 상담 신청이 가능합니다.J오늘의 포스팅이 미국 취업 및 취업 이민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번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사진 출처:겟티이메ー지발크(활용 카테고리는 정보 제공에 한한다)